작년 상반기보다 468명 늘어난 4121명"인구감소지역 저출생 극복 정책 효과"충북도청 2025.5.19/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출생아증가인구감소지역저출생극복정책김용빈 기자 충북도, 청소년 학습·문화 공간 추가 조성…82억 투입국힘 충주시장 이동석·정용근 결선…영동군수 후보 정영철관련 기사"아이 울음소리 커졌다" 합계출산율 0.8명 탈환…2년 연속 반등 성공영동군 지난해 출생아 증가율 47.7%…충북 1위아이낳기 좋은 환경 조성…진천군 출생지원금 최대 1000만원청주시 지난해 5525명 출생…2019년 이후 최다'출생아 1만명' 목표…충북도 출산·돌봄·양육 3종 패키지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