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전체 9.1%보다 높아…저출생 극복 정책 등 효과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영동군출생아장인수 기자 옥천군 가양도서관 어린이자료실 견학 프로그램 호응영동군수 선거 대진표 사실상 확정…이수동 vs 정영철관련 기사출산율 반등에도 '지방소멸' 여전…시군구 35곳 출생아 100명도 안돼충북 올해 출생아 증가율 전국 1위…지난해 대비 12.8%↑'두달새 인구 282명이나 증가'…옥천군에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