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충북 실현"김영환 충북지사가 14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임신·출산·양육 정책 확대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임신출산돌봄양육정책확대출생아김용빈 기자 신용한 충북지사 "불법선거 동기도, 지시도 없어…도정 전념"충북도의회 행안위 "도, 채무 감축 과정 필수사업 위축 없어야"관련 기사"10만분의 1 기적" 연년생 겹쌍둥이 출산 제천 부부…3억원 지원옥천군, 내달 18일까지 임산부 가족 건강교실 운영산부인과 의사 없는 지역 10년 뒤 2.8배…전국 25곳 '사각지대'영동군, 임신·출산 통합지원센터 조성 '순항'…내년 공사 완료행안부, 저출산 대응 10개 지자체에 특교세 50억…"맞춤형 인프라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