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공제 600만원 치료비와 정영철 군수 사비도 전달2일 정영철 영동군수가 투병 중인 필리핀 두마게티시 계절근로자를 위로하고 있다.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필리핀계절근로자장인수 기자 '우리 함께 살아요'…황규철 옥천군수 주민 연극 특별출연"공개 사과하라" vs "사실무근"…보은군의원 '갑질' 공방 격화관련 기사영동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708명 온다…전년보다 53.2%↑영동군, 필리핀 두마게티시와 우호협력 강화…국악엑스포 공식 초청영동군 계절근로자 속속 농가 투입…"영농철 일손부족 해소"영동군·몽골 사인샨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맞손"농가 일손 돕기"…영동군 외국인 농부 520명 데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