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각서 체결…최대 8개월간 농촌 일손돕기 한 감자밭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영동군외국인계절근로자장인수 기자 '안전한 먹거리 제공' 충북도 학교 급식 1010억 지원지자체 '현금 지원' 경쟁, 1인 최대 60만원…선거 목전 선심성 논란관련 기사영동군, '세계국악엑스포 개최' 등 올해 군정 10대 뉴스 발표영동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완료…"농민 만족감 향상"영동군,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올해보다 54%↑[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5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1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