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각서 체결…최대 8개월간 농촌 일손돕기 한 감자밭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영동군외국인계절근로자장인수 기자 보은군, 학습증진사업 '드림 클래스' 추진…지원 대상 확대영동군 산골마을에 이색 카페·방앗간…특산물로 소득 창출·사랑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26일, 목)영동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708명 온다…전년보다 53.2%↑[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0일, 금)영동군, '세계국악엑스포 개최' 등 올해 군정 10대 뉴스 발표영동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완료…"농민 만족감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