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상 정효훈·국무총리상 황보선호·국방부장관상 김성환·전준호27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육군장교 통합임관식'에서 고창준 육군참모총장 직무대리가 임관 대표자 우지현 소위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육군학생군사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육군학생군사학교신임장교임관이성기 기자 증평군·한국교원대, AI 그림책·자서전 출판기념회 개최괴산 청천중, 학생·학부모·교직원·주민 3년째 마라톤대회 동행관련 기사군간부 장려금 대상 확대…시험 응시 입영연기 기준 명확해진다'군번 3개'·3代 군인 가족 등 이색 이력…육군, 장교 통합임관식 개최2026년도 의무·수의 사관 임관…가족 군의관·6·25 참전용사 후손 등 눈길전국 119개 학군단 육·해·공군·해병대 신임장교 2464명 임관독립운동가 후손·3개 군번 보유자, 소위로 임관…학군장교 2464명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