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취 작업, 인력 대비 약 39배…수집 작업, 18배 노동력 절감단양군, 마늘 전 과정 기계화 재배 시범사업 연시회 모습.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농민들이 단양군 어상천면의 한 마늘밭에서 마늘을 옮기고 있다.2025.6.18./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2025.6.18/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단양군단양 마늘마늘 뽑기군민마늘깨기 기계화 사업노동력 부족손도언 기자 단양군의회, 13~22일 348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처리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내달 8일까지 '금지행위' 강력 단속관련 기사김문근 단양군수, 우박피해 농가서 '수박 순 따고, 담뱃잎 수거''마늘밭으로 간 공무원들'…단양마늘 수확철 맞아 일손돕기[풍경]분주한 마늘밭…단양군수가 새벽이면 가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