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2만7000여명 중 6000여명 마늘캐기 일손 거드는 셈농민들이 단양군 어상천면의 한 마늘밭에서 마늘을 트럭에 싣고 있다.2025.6.18./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농민들이 단양군 어상천면의 한 마늘밭에서 마늘을 옮기고 있다.2025.6.18./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농민들이 단양군 어상천면의 한 마늘밭에서 마늘을 캐고 있다.2025.6.18./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마늘캐는 김문근 단양군수.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군 어상천면 주민 등이 노지 수박밭에서 수박 순을 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단양군 어상천면 주민이 노지 수박밭에서 수박 순을 따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군 어상천면 주민이 노지 수박밭에서 수박 순 따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김문근 단양군수단양군청 공무원마늘 수확마늘 캐기어상천 수박손도언 기자 단양군의회, 13~22일 348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처리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내달 8일까지 '금지행위' 강력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