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거리서 집중 유세…도민에 호소문도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용산구 청파로 청파도서관·청파동자치회관 별관 대강당에 마련된 청파동 제1투표소에서 관계자가 기표용구를 들어 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부터), 국민의힘 김문수, 개혁신당 이준석,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 후보가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유세를 펼치고 있다. 2025.5.30/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충북피날레유세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관련 기사K-배터리 소재사 LFP 국산화 속도전…20만톤 생산 능력 갖춘다'K-바이오 스퀘어' 한국판 보스턴 클러스터로…첫발 뗀 대선 공약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명심(明心)을 잡아라"…정청래 vs 박찬대, 與 당권 레이스 돌입'콘서트인가, 지역축제인가' 충주 다이브페스티벌 논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