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거리서 집중 유세…도민에 호소문도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서울 용산구 청파로 청파도서관·청파동자치회관 별관 대강당에 마련된 청파동 제1투표소에서 관계자가 기표용구를 들어 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부터), 국민의힘 김문수, 개혁신당 이준석,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 후보가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유세를 펼치고 있다. 2025.5.30/뉴스1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충북피날레유세김용빈 기자 신용한 "경선 방해 의심 여론조사 진행…수사 의뢰"청남대 모노레일 개통…내달 7일 정식 운영관련 기사'K-바이오 스퀘어' 한국판 보스턴 클러스터로…첫발 뗀 대선 공약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명심(明心)을 잡아라"…정청래 vs 박찬대, 與 당권 레이스 돌입'콘서트인가, 지역축제인가' 충주 다이브페스티벌 논란 계속'청주공항 활성화·CTX 구축' 충북 현안 해결 기대감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