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인기 가수 위주 공연…시민들 "정체성 없어"문화재단 "정체성 녹여낼 방안 적극적으로 찾겠다" 충주지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커뮤니티 댓글창 캡처.(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지역축제정체성다이브품바축제돈낭비윤원진 기자 충주시, IB 프로그램 운영 학교에 최대 2500만 원 지원음성군,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추진…24시간 상황실 가동관련 기사또 소비성 행사, 그것도 위령제 기간에…충주 다이브페스티벌 논란시민 공감은 어디로? 충주시 사업 강행에 평가는 '글쎄'김천은 김밥, 원주는 만두…충주 "우린 뭘 먹지?"충주 다이브페스티벌 정체성 논란…인기가수 공연이 메인?'성주생명문화축제', 17~20일 성밖숲 일원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