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육성했는데"…대학 이미지 실추·지역 발전 저해 등 우려총장, 대학 교수 등 5명 호화 연수 감사 적발…경찰 수사 의뢰충북 옥천군에 자리 잡은 충북도립대학교 본관 위 하늘에 먹구름이 끼어 있다. /뉴스1 장인수 기자 충북 옥천군에 자리 잡은 충북도립대학교 사무국 복도에 묘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뉴스1 장인수 기자 관련 키워드옥천군충북도립대학교장인수 기자 '보은군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난항 끝에 본궤도"이번엔 꼭"…영동군,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 '총력'관련 기사옥천군장학회 장학생 모집…314명 선발 3억5210만원 지급옥천군·충북도립대 상생발전 '한뜻'…청년정착 등 협력방안 논의충북도립대 내년 파격 학과 개편…"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김영환 지사, 임기말 시·군 돌며 사업 추진 깜짝 발표…'글쎄요'김영환 충북지사 "물 권리 찾는 투쟁 불 지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