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성 없는 사업·해묵은 사업 추진 다시 꺼내" 지적10일 김영환 충북지사가 제천시청 기자실에서 도정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3.10/뉴스1 손도언 기자 지난달 26일 김영환 충북지사가 옥천군청 기자실에서 도정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도제천시단양군옥천군보은군영동군김영환 충북지사손도언 기자 제천 수산서 200㎜ 상수도관 파열…1000세대 단수 피해오영탁, 단양군수 출마 선언…"준비된 설계형 일꾼"장인수 기자 보은군 '충북도민체육대회' 슬로건 공모…최우수상 70만원영동군, 결혼이민자 자격증 취득 지원…1인당 최대 50만원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1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0일, 화)국민의힘 충북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30명…경쟁률 2.73대 1[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9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6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