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성 없는 사업·해묵은 사업 다시 꺼내" 지적국립대 전환·호텔 건립·케이블카 설치 의지 밝혀10일 김영환 충북지사가 제천시청 기자실에서 도정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3.10/뉴스1 손도언 기자 지난달 26일 김영환 충북지사가 옥천군청 기자실에서 도정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도제천시단양군옥천군보은군영동군김영환 충북지사손도언 기자 제천~단양 국도 아스팔트 깨짐 등 '표면공사' 6월 말까지 추진제천시 "산불 낸 2명 처벌하고, 불법 소각 8건에 과태료 부과"장인수 기자 보은군민들 "추가 농어촌 기본소득 최우선 선정해 달라"52년 만에 개발제한구역 267필지 해제…옥천 주민들 '시큰둥' 왜?관련 기사제천~단양 국도 아스팔트 깨짐 등 '표면공사' 6월 말까지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6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4일, 월)충북 여야 광역·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선거전 돌입[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0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