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성 없는 사업·해묵은 사업 다시 꺼내" 지적국립대 전환·호텔 건립·케이블카 설치 의지 밝혀10일 김영환 충북지사가 제천시청 기자실에서 도정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3.10/뉴스1 손도언 기자 지난달 26일 김영환 충북지사가 옥천군청 기자실에서 도정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북도제천시단양군옥천군보은군영동군김영환 충북지사손도언 기자 화재 참사 겪은 제천 소방·경찰·행정 '더 정교하고 치밀한 훈련'300억원 규모 제천 e스포츠 경기장 건립 사업 '전면 백지화'장인수 기자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수정봉' 신규 탐방로 21일 개방"더 높이 더 빠르게"…전국 육상 꿈나무 2500명 보은에 모인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7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6일, 수)엄태영 "빈 상가·오피스→주택 전환 3만3000호 공급…실제 매입 0"[르포] "여기서 어떻게 타라고"…단양 MTB파크 곳곳이 위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5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