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복당) 논의들은 있지만 진척 없어 보인다"김 "이 후보 측 인사와 대화…'부담갖지 말라'고 해"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2일 오후 경남 양산시 양산워터파크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무소속 김종민 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김종민복당비명계인사이재명조기대선2025대선장동열 기자 세종시, 저소득층 유·청소년·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신청 접수세종교원단체 "교권침해 인정 후에도 피해 반복"…반발 확산관련 기사탈당 비명계, 배신 프레임에 대부분 낙선…이언주 복당해 3선민주 친이vs친문 공천 다툼 본격화…'자객 출마'로 전면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