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계 중진 전해철·홍영표 지역구 노리는 양문석·이동주친이계 지역구 바꾸면서까지 총선 출마…친문 견제로 세력 공고화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화제더불어민주당총선이재명민주당친명계비명계자객김경민 기자 트럼프, 선거 후 첫 안보회의…"이란 공격 재개 여부 곧 결정""공화당 워낙 크게 져서"…걱정했던 부정선거 음모론 설자리 잃어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권영세, 박영선·양정철 기용설에 "인적쇄신 보여주는 단면""나라 걱정하며 살겠다"는 한동훈…정치적 재기 가능성은총선 참패 국힘, 원내대표·당대표 시급한 지도부 재편이준석 "김건희 특검, 정치적 주장 가미된 특검 남발에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