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도담삼봉 물 위 암석에도 '균열'…떨어져 나갈 우려

국가유산청 전문위원 등 수중탐사…첩봉 3분의 1가량 '깨짐' 포착
단양군에 의견서…"3개 봉우리 물속 낙석·쓰레기, 보존대책 필요"

본문 이미지 - 남한강 하류방향 세번째 봉우리인 도담삼봉 '첩봉'의 중간지점에서 불연속면, 즉 균열 부분(적색 표시)이 나타났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남한강 하류방향 세번째 봉우리인 도담삼봉 '첩봉'의 중간지점에서 불연속면, 즉 균열 부분(적색 표시)이 나타났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단양 도담삼봉 수중에서 확인된 불연속면과 낙석.(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 도담삼봉 수중에서 확인된 불연속면과 낙석.(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단양 도담삼봉 물속 암석 표면을 덮고 있는 녹조.(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 도담삼봉 물속 암석 표면을 덮고 있는 녹조.(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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