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전문위원 등 수중탐사…첩봉 3분의 1가량 '깨짐' 포착단양군에 의견서…"3개 봉우리 물속 낙석·쓰레기, 보존대책 필요"남한강 하류방향 세번째 봉우리인 도담삼봉 '첩봉'의 중간지점에서 불연속면, 즉 균열 부분(적색 표시)이 나타났다.(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 도담삼봉 수중에서 확인된 불연속면과 낙석.(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단양 도담삼봉 물속 암석 표면을 덮고 있는 녹조.(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단양군도담삼봉첩봉국가유산청수중 탐사국가 자연유산 명승지손도언 기자 "관광객 유치하면 현금 쏜다"…단양군, 인센티브 지원사업 확대제천 단독주택서 가스누출 사고로 70대 부부 사망관련 기사단양 도담삼봉 물속 암석 아래 일부 '깎임현상' 첫 확인(종합)국가 명승지 단양 도담삼봉 물속 암석 '깨짐 현상' 확인단양 도담삼봉 얼마나 깎였을까…침식 여부 확인 첫 물속 탐사[단독]단양군, 도담삼봉 물속 탐사한다…24~25일 암석파임 분석지역사회 무관심한 사이…암석 파임·깨짐 수난 겪은 '도담삼봉''단양의 자존심' 무너질라…도담삼봉 정밀검사 전문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