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지질 조사팀 "물속 시야 10~20㎝, 암석 틈에 퇴적물"단양군, 12월 등 겨울철에 3차 지질조사 추진박재석 수중지질 조사팀 잠수사가 단양 도담삼봉을 조사하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고 있다.2025.4.25./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김련 한국동굴연구소 박사.2025.4.25./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김련 한국동굴연구소 박사가 단양 도담삼봉 외형을 살펴보고 있다.2025.4.25./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김련 한국동굴연구소 박사 등 수중질지 조사팀이 단양 도담삼봉 외형을 살펴보고 있다.2025.4.25./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단양군도담삼봉깎임현상수중지질 조사김련 한국동굴연구소손도언 기자 '범죄 예방 효과' 제천 도심 도로 경찰차량 전용 주차구획 설치[풍경] '산중의 겨울' 얼어붙은 단양 남한강…300년 된 겨울 고목관련 기사'단양의 자존심' 무너질라…도담삼봉 정밀검사 전문가 나선다[단독]"도담삼봉 물속 풍화 진행" 우려에…단양군 수중조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