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m 물속까지 들어가 "시야 확보 어려워" 단양군, 25일 지질 전문가 등 2차 정밀탐사 수중탐색 전문 잠수사가 24일 오전 도담삼봉 물 밑으로 들어가 1차 수중지질 조사를 벌이고 있다.2025.4.24./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수중탐색 전문 잠수사가 24일 오전 도담삼봉 물 밑으로 들어가 1차 수중지질 조사를 벌이고 있다.2025.4.24./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수중탐색 전문 잠수사가 24일 오전 도담삼봉 물 밑으로 들어가 1차 수중지질 조사를 벌이고 있다.2025.4.24./뉴스1 ⓒ News1 손도언 기자 관련 키워드단양군도담삼봉수중전문 잠수사수중지질 조사김련 한국동굴연구소손도언 기자 '범죄 예방 효과' 제천 도심 도로 경찰차량 전용 주차구획 설치[풍경] '산중의 겨울' 얼어붙은 단양 남한강…300년 된 겨울 고목관련 기사단양 도담삼봉 물 위 암석에도 '균열'…떨어져 나갈 우려단양 도담삼봉 물속 암석 아래 일부 '깎임현상' 첫 확인(종합)[단독]단양군, 도담삼봉 물속 탐사한다…24~25일 암석파임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