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지 격학 포기하고 경북 산불 피해자들에게 이웃사랑 실천한 영천리 주민들.(단양 매포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단양군매포읍영천리 주민이웃사랑 실천경북 산불손도언 기자 말 많던 제천 시립미술관 건립 사업, 결국 '전면 백지화'단양서 집 잃고 노숙 생활하던 50대, 지역사회 도움으로 일상 복귀관련 기사단양군, 행복택시 깊은 산골 마을까지 투입…운행 지역 확대[이슈점검-영월 폐기물매립장]① "상수원 망친다" 충북 거센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