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정상근무 1일 재택근무 형태"업무공백 문제 확인 후 확대 논의"ⓒ News1 DB관련 키워드충북도임산부육아양육주4일제김용빈 기자 신용한 충북지사 "불법선거 동기도, 지시도 없어…도정 전념"충북도의회 행안위 "도, 채무 감축 과정 필수사업 위축 없어야"관련 기사행안부, 저출산 대응 10개 지자체에 특교세 50억…"맞춤형 인프라 확충"임신부터 육아까지 촘촘하게…진천군, 육아친화도시 조성 박차충북도 "디지털 임신증명서 2월부터 온라인 신청"'출생아 1만명' 목표…충북도 출산·돌봄·양육 3종 패키지 가동옥천군 지난해 출생아 144명…전년 대비 22%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