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엔 국제우주정거장도 관측 가능 9일 충북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은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매일 저녁 7시 화성 관측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사진은 화성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는 12일 저녁 예측도.(고구려천문과학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화성지구근접관측회국제우주정거장윤원진 기자 "골든타임 놓치지 않도록" 충주시, 화장실에 비상벨 설치 추진[오늘의 날씨] 충북·세종(9일, 토)…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관련 기사북한의 종합시장, 축소인가 붕괴인가[정창현의 북한읽기]반세기 만에 다시 보는 달의 뒷면…41분 통신 두절 시험대54년 만에 다시 달로 향하는 인류…한국 위성도 함께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