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만에 다시 보는 달의 뒷면…41분 통신 두절 시험대

아르테미스 2호 7일 달 근접 비행…지구와 교신 중단
초기 태양계 역사 관측…심우주 탐사 핵심 기술 검증

본문 이미지 -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 컴퓨터에 설치된 화면에 나타난 오리엔탈 분지의 모습.(NASA 홈페이지 캡처)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 컴퓨터에 설치된 화면에 나타난 오리엔탈 분지의 모습.(NASA 홈페이지 캡처)

본문 이미지 - 아르테미스 2호는 2일 오전 7시 35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캐너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운 채 발사됐다. 아르테미스 2호는 달에 착륙하지는 않고 달의 뒷면을 지나 다시 지구로 귀환한다. 이 과정에서 심우주 통신, 오리온 우주선의 생명 유지 장치 등을 점검한다. NASA는 2028년 달 남극 부근에 착륙시키고, 향후 달 기지 건설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아르테미스 2호는 2일 오전 7시 35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캐너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운 채 발사됐다. 아르테미스 2호는 달에 착륙하지는 않고 달의 뒷면을 지나 다시 지구로 귀환한다. 이 과정에서 심우주 통신, 오리온 우주선의 생명 유지 장치 등을 점검한다. NASA는 2028년 달 남극 부근에 착륙시키고, 향후 달 기지 건설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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