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장 징역 7년6개월→6년, 감리단장 징역 6년→4년부실 임시제방 수습하는 공사 관계자들. /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검청주지법오송참사관련 기사'오송참사' 미호강 제방 공사 책임자들 최고 징역5년 구형'수감 중 사망' 오송참사 감리단장 어떤 혐의 받았나'오송 참사' 중대시민재해 '1호 기소'…국내 첫 처벌 사례 될까충북 주요기관 내일부터 국정감사…오송참사·의대 정원 등 쟁점'오송참사 허위보고' 관할 소방서장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