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수행기관 확대로 장애인 접근성 높여 30일 충북 음성군은 2025년에 장애인 일자리 사업 기관을 읍면 행정복지센터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일자리 참여 모습.(음성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장애인일자리참여기관요양보호사구성원윤원진 기자 외국인 재난 안전망 구축한다…음성군-캄보디아 대사관 협약충북교사노조 "충주시 아침 간편식 지원사업 재검토해야"관련 기사오세훈, 장애인 시설 개선엔 호응·일자리 조례엔 제동…'투트랙' 대응환자 치료 넘어 탈탄소까지…병원 ESG, 이젠 선택 아닌 생존전략[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0일, 금)강동구, 내년 장애인 일자리 201개 마련…50명 우선 모집내년 장애인 공공일자리 3.8만명, 올해보다 2600명↑…내달부터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