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93.4%, ESG 경영 실천…환경·사회적 책임으로 확장 삼성서울병원 "의료기관 맞춤형 지표·정책 지원 뒷받침돼야"
환자 치료에 집중하던 병원이 환경과 사회적 책임까지 경영 범위에 포함하고 있다. 의료폐기물과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동시에 장애인 고용, 환자 안전, 정보보호, 지역사회 기여 등 운영 전반에서 지속가능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이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김은숙 한림대의료원 미래전략팀 팀장(오른쪽)이 지난달 22일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린 '2026년 의료기관 ESG 경영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상을 받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상백 원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림대의료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