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생츄어리'…야생동물 보호시설과 수의사 이야기 담아김정호 수의사, 개막작 상영 후 관객들과 '무비토크' 예정 27일 충북 충주작은영화제 추진위원회는 23회 영화제 개막작으로 '생츄어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개막작 설명.(독자 제공)2024.10.27/뉴스1 23회 충주작은영화제 포스터.(독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청주동물원수의사야생동물안락사무비토크윤원진 기자 "충주 숙박업소 썰렁한 이유 있었네"…전국대회 제천 118건, 충주 22건충주 주덕우체국 직원들,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60대 고객 구해관련 기사"동물원 사자 체험 왜 하나요? 수의사는 치과 치료 봉사합니다""늑대가 나타났어요"…늑구 마주치면 소리치거나 등 돌리지 말아야'어디 있니'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이틀째…안전 포획 목표로 추적[단독] 김정호 수의사 "인공포육 늑대는 다르다"…사육사 중심 포획 강조대한수의사회, 동물복지 포함한 개정 신조 낭독…수의사대상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