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사업으로 완성도↑…3년째 관객 사로잡아 수상불꽃극 '호수 위 우주'가 충북 충주를 대표하는 상설공연이 될지 주목된다. 사진은 공연이 열린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그랜드스탠드.(충주문화관광재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수상불꽃극호수위우주탄금호상설공연베르사유궁전윤원진 기자 충주시, IB 프로그램 운영 학교에 최대 2500만 원 지원음성군,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추진…24시간 상황실 가동관련 기사'지역 소멸 막는 방파제' 올해의 문화도시에 영월군·충주시 선정충주 수상불꽃극 '호수 위 우주' 6회 공연 전석 매진국악·한방엑스포·청주비엔날레 정상 개장…충북서 연휴 나들이'온천과 시래기 순대국밥' 충주시, 추석 연휴 여행코스 소개국내 유일 수상불꽃극 '호수 위 우주' 충주 탄금호서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