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에서 불꽃 연출…견우·직녀 이야기 재해석 6일 충북 충주중원문화재단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탄금호에서 수상불꽃극 '호수 위 우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은 공연 모습.(충주중원문화재단 제공)2023.9.6/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중원문화재단수상불꽃극호수위우주충주호수축제탄금호윤원진 기자 추석에도 '반값 여행'…충주시, 여행 경비 최대 20만원 지원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한국경영대상 AI 부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