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심정지 환자'만 수용…'배후 의료' 부족에 부산 환자 사망응급환자 몰린 조선대병원, 코앞 심정지 여대생 수용 못해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소아 환자가 들어가고 있다. 아주대병원은 이날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제한 진료'를 시행하며 목요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동안은 16세 이상 심정지 환자만 수용할 계획이다. 2024.9.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실이송 거부최성국 기자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서 '홍갓 보랏빛 물김치' 대통령상[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3일, 금)이승현 기자 "휴대폰은 끄고" 광주 명소 연결한 '하트 모양' 코스 마라톤 개최전남 초등학교 절반 이상, 동학농민운동 빠진 교과서 채택관련 기사'응급실 뺑뺑이' 줄인다…이송 지연 땐 우선수용병원 지정'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국회 통과…119센터가 이송 병원 지정미프진 도입 두고 여야 공방…"삼권분립 위반" "여성 건강권"[단독] 무연고 외국인 치료비 '독박' 쓴 병원들…드러난 것만 십수억무차별 폭행·성범죄…사랑 아닌 집착이 낳은 비극적 결말 [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