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의 자유 제한 최소로…체포 필요·상당성 확인 필요"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미등록 체류자유채연 기자 인권위원장 "인권, 피부색·체류자격 따라 달라질 수 없어"물·응원봉 'OK' 커피·셀카봉 '불가'…BTS 공연장서 유의하세요관련 기사인권위 "미등록 장기체류 아동 보호자도 건강보험 가입 필요""인간답게 헤어질 권리를 위해"…한겨울 농성장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