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에 큰 기대 걸고 있다" vs "공직사회 분위기 느슨"청탁금지법상 음식물(식사비) 가액 한도가 27일부터 기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올랐다. 이날 서울의 한 한정식집에서 가격 2만9000원의 '영란상' 메뉴가 판매되고 있다. 2024.8.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영란법청탁금지법5만 원관련 기사서영교 "대법 감사관 '지귀연 술값 170만원'?…부실감사, 책임 묻겠다"청탁금지법 시행 10년…초반 4386건 위반 신고 70% 줄었다"힘든 1년 버티는 원동력"…마음으로 기념하는 스승의 날"진짜 선물 안 드려도 되나요?"…스승의날 앞둔 학부모들 '눈치게임'"아내가 공무원인데"…2500만원 산후조리원 '협찬' 썼다 지운 곽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