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광고 굵은 목소리로 교실에 울려 퍼진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마음 편히 스승의 날 맞았으면" "청탁금지법이 학교 겨냥한 것처럼"스승의 날인 15일 대구 성광고 1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축하 케이크에 불을 밝힌 뒤 담임 선생님을 위한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26.5.15 ⓒ 뉴스1 공정식 기자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대구 성광고 운동장에서 열린 '스승의 날 기념, 성광 체육한마당'에서 학생과 교사가 이인삼각 달리기를 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스승의날공정식 기자 [단독] "전임 총장은 강의시간 줄여" 대구대, 퇴임 총장 예우 규정 논란'7남매 아버지' 리카도 D. 존스 대령, 미 제19지원사령관 취임관련 기사CU, 국군의 날 맞아 '우리 부대 응원전'…군종별 1위에 간식차허안나 "20년 잘 버텨…계속 꿈꾸는 스스로가 멋져" [코미디언을 만나다]②허안나 "연극과 교수님 권유에 개그계 발 들여…잘한 일"[코미디언을 만나다]①K교복 입은 유관순·양궁부 안중근…AI로 재현한 학교 속 독립운동가교수노조 정치활동 길 열리자…교원단체 "유·초·중등도 정치활동 보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