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교사는 청탁금지법 대상…어린이집은 적용 안돼교사들 "카네이션·편지면 충분…선물보다 존중이 더 감사"서울 노원구 동일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꽃을 선물받고 있다. 2025.5.15 ⓒ 뉴스1 신웅수 기자소봄이 기자 화장실·보일러실까지 개조 임대…대학가 전세사기범 '신용점수 297점'경찰 "제주 실종여성 '부패로 사인 불명' 입장 번복 아냐…목맴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