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교사는 청탁금지법 대상…어린이집은 적용 안돼교사들 "카네이션·편지면 충분…선물보다 존중이 더 감사"서울 노원구 동일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꽃을 선물받고 있다. 2025.5.15 ⓒ 뉴스1 신웅수 기자소봄이 기자 서울 강동구 주상복합건물 공사 중 가스 누출…7명 자력 대피왕복 8차로 멈춰선 차…중앙분리대 넘은 경찰, 심정지 운전자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