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처벌도 최대 10년 이하로 강화13일 국회 이종배 의원(충주)은 음주 사고 이후 처벌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술을 더 마셔 당시 알코올 농도를 특정할 수 없게 하는 '술타기' 수법을 처벌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자료사진)/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호중음주운전도로교통법개정안처벌강화윤원진 기자 "충주 숙박업소 썰렁한 이유 있었네"…전국대회 제천 118건, 충주 22건충주 주덕우체국 직원들,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60대 고객 구해관련 기사음주운전 '술타기 의혹' 이재룡…핵심은 '측정 방해 목적' 입증경찰, '술타기 의혹' 이재룡에 '음주측정 방해 혐의' 추가 적용(종합)구미서 '술타기 수법'으로 음주측정 방해 40대 검거'김호중 꼼수' 음주운전 술타기, 이젠 안 통한다…오늘부터 처벌김호중, 상고 포기…2년 6개월 형 확정 "오랜 고민 끝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