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 적자 원인…4000억 넘는 예산도 부담의대 정원 늘린 건국대 충주병원 우선 지원 의견도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규모가 애초 계획보다 축소될 전망이다. 사진은 충북대병원 전경.(자료사진)2024.8.7/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병원건국대충주병원예타보완경쟁력윤원진 기자 추석에도 '반값 여행'…충주시, 여행 경비 최대 20만원 지원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한국경영대상 AI 부문 '대상'관련 기사'예비타당성조사만 3년'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이번엔 통과할까'예비타당성 조사만 2년'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예타 결과는?조길형 충주시장 "이제는 내실…시민 삶을 풍요롭게"[신년 인터뷰]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예타 통과해도 5년…단계적 대안 절실[결산 2023]충주 응급의료 체계 구축 목소리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