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해 가장 기억에 남아…시민 협조로 빠른 복구의료공백 해소 위해 건국대 충주병원 정상화 등 필요 조길형 충북 충주시장/뉴스1관련 키워드내실미래비전수해초심성장윤원진 기자 누구 말이 맞을까…충북선고속화 충주 도심구간 비용 논란 심화"심한 소독약 냄새" 충주 일부 지역 수돗물 이상 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