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해 가장 기억에 남아…시민 협조로 빠른 복구의료공백 해소 위해 건국대 충주병원 정상화 등 필요 조길형 충북 충주시장/뉴스1관련 키워드내실미래비전수해초심성장윤원진 기자 "기억해 줘 감사하다" 6·25 참전유공자에 캐리커처 전달 눈길음성군 맹동면 소방차 대기소…'청년 창업 카페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