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설 448곳·사유시설 3274곳 피해폭우가 내린 10일 충북 영동군 영동교 인근 하천 수위가 상승해 있다. (충북소방본부 제공).2024.7.10/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집중호우피해김용빈 기자 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충북 관광, 체류기간·지출·만족도 평균 이하…"정책 전환 필요"관련 기사진천 덕산 '용소지구' 2027년 신규 재해예방사업 선정쿠팡, 사회공헌 공로대상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수상고흥·영주·안성, 고향사랑기부 대상…우수 지자체 15곳에 특교세 5억충북보건과대, 네팔 홍수 피해 유학생 4명 '희망 장학금'전국 덮친 폭우에 실종·고립 잇따라…전북서 2명 실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