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설 448곳·사유시설 3274곳 피해폭우가 내린 10일 충북 영동군 영동교 인근 하천 수위가 상승해 있다. (충북소방본부 제공).2024.7.10/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집중호우피해김용빈 기자 '졸속 조성' 충북도립파크골프장, 이번엔 '사유지 무단 사용' 적발국힘 이동석 충주시장 충북도청 이전 주장, 당내서도 반대 목소리관련 기사이재영 증평군수, 행안부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지원 요청영동군, 4년6개월 만에 양강면 구강교 재해복구사업 완료괴산군, 33회 군민대상에 이문희·박희천·김정구 씨 선정영동군 신규 재해예방사업 추진…내년부터 266억원 투입진천 덕산 '용소지구' 2027년 신규 재해예방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