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134명 중 84명 휴진 찬성충북대학교 의과대와 충북대병원 교수들이 13일 오후 의대 1층 대강의실에서 열리는 긴급 임시총회 참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집단 사직과 충북의대생 집단 유급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2024.3.1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대병원휴진관련 기사충북대병원, 추석 연휴에도 응급실 24시간 가동8개 대형병원 1000억대 '건보 선지급' 못받아…경영난 가중충북대병원 교수진 휴진 철회…2일부터 정상진료충북대병원 자율휴진 첫날…"오늘은 진료 봤지만 앞으로가 걱정"하반기 전공의 모집에 의료계 '대토론회'로 맞불…일부 교수들 거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