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휴진' 대신 '대토론회'…강원대·충북대병원 교수들 복지부 앞서 집회 교수들 '하반기 모집' 전공의 교육 보이콧 선언…정부는 "법적 조치 준비" 경고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 캡처.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의대증원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지키고 AI로 연결한다"…백남종號 서울대병원 새 항로MRI 운영 문턱 낮춘다…전문의 '주 4일→주 1일' 완화관련 기사지역의사제 10명 중 9명 수시 모집…의대 28곳은 전원 수시 선발"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의사 16년 투자해 큰돈…공대 출신 '삼전닉스' 남자와 결혼이 낫다"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