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들이 자율 휴진에 들어간 26일 텅 빈 충북대학교 진료과 모습.2024.7.26./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병원휴진의료의정갈등관련 기사충북대병원, 추석 연휴에도 응급실 24시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