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사업계획 승인 신청 불허 취소 청구 기각 충북 청주시의 어린이회관 부근 전원주택 불허 조치가 정당하다는 결정이 나왔다. 사진은 폐쇄된 등산로 모습.(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전원주택행정심판등산로자연경관공익윤원진 기자 충주시, 연수동~용탄동 도로 개설 추진…연수터널 2029년 준공이종배 "노동부가 노조 불법행위 방치…채용절차법 위반 점검 안해"관련 기사등산로 막은 우암산 전원주택단지 불허 행정심판 내달 나올 듯상당산성 단독주택 개발 불허되자 토지주 등산로 "출입금지"세 번이나 개발 불허 땅 또 개발 추진에 들고 일어선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