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이나 개발 불허 땅 또 개발 추진에 들고 일어선 주민들

수 천명 연대해 용인시에 불허 요구…대규모 집회도 준비
행정심판서도 “보존 필요” 불허 정당…시 “절차 따라 처리”

본문 이미지 - 개발행위 허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성복자이2차 아파트와 경남아너빌2차 아파트 사이의 토지. 앞서 용인시는 이 토지에 대해 세 차례 신청된 개발행위 허가를 모두 내주지 않았다.(주민측 제공) ⓒ News1
개발행위 허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성복자이2차 아파트와 경남아너빌2차 아파트 사이의 토지. 앞서 용인시는 이 토지에 대해 세 차례 신청된 개발행위 허가를 모두 내주지 않았다.(주민측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개발행위 허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성복자이2차 아파트와 경남아너빌2차 아파트 사이의 토지. 앞서 용인시는 이 토지에 대해 세 차례 신청된 개발행위 허가를 모두 내주지 않았다.(주민측 제공) ⓒ News1
개발행위 허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성복자이2차 아파트와 경남아너빌2차 아파트 사이의 토지. 앞서 용인시는 이 토지에 대해 세 차례 신청된 개발행위 허가를 모두 내주지 않았다.(주민측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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