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 출장 날에 투표 강행…박 의장 표 무효처리후보 가족 의혹 제기 등 치킨 게임 가능성 높아져 충북 충주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후반기 의장을 투표로 뽑기로 결정하면서 부작용이 우려된다. 사진은 충주시의회.(자료사진)2024.6.25/뉴스1관련 키워드후반기의장투표가족재판치킨게임검찰항소윤원진 기자 충주 주덕우체국 직원들, 심폐소생술로 쓰러진 60대 고객 구해충주시, 민선 9기 데이터 기반 건강도시 정책 방향 밝혀관련 기사'의장선거 금품' 구속 박광순, 2심 앞두고 성남시의회 의장직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