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강면 산막리 마을 앞 도로 차량 통행·소음 등 심화'안전사고 우려' 집단 민원…한수원 "불편 최소화하겠다"충북 영동군 양강면 산막1리 신방동 주민들이 양수발전소 건설관련 피해대책을 요구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반발하고 있다. /뉴스1영동양수발전소 군도 7호선 이설도로 건설공사 현장에 안내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영동양수발전소장인수 기자 "함께 뛰며 더 큰 희망"…보은 초교 11곳 어울림 운동회"보은의 매력 담아주세요" 유튜브 영상 공모전…대상 100만원관련 기사영동양수발전소 건설사업 범위 확대…추가 이주대책 시동정영철 예비후보 "예산 1조 시대 준비…영동 전성시대 완성"영동 양수발전소 지하발전소 굴착 착수…전체 공정률 13%"군민 희생 송전선로 반대"…영동군, 한전 방문 요구사항 전달영동양수발전소 핵심공정 '모선터널' 완료…전체 공정률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