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 13만 8879㎡ 늘어…양강면 산막 2리 일대 포함한수원 등 3자간 기본합의서 체결…31가구 70명 이주정영철 영동군수(가운데)와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장, 양강면 외천마 마을 주민대표들이 영동양수발전소 건설부지 추가 편입에 대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하고 있다.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영동양수발전소장인수 기자 "귀농인의 집 입주 희망자 없나요"…옥천군 재공고만 8회째 반복보은경찰서 '어서 끊자 1394' 릴레이 챌린지…보이스피싱 예방관련 기사정영철 예비후보 "예산 1조 시대 준비…영동 전성시대 완성"영동 양수발전소 지하발전소 굴착 착수…전체 공정률 13%"군민 희생 송전선로 반대"…영동군, 한전 방문 요구사항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