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 13만 8879㎡ 늘어…양강면 산막 2리 일대 포함한수원 등 3자간 기본합의서 체결…31가구 70명 이주정영철 영동군수(가운데)와 한국수력원자력 영동양수건설소장, 양강면 외천마 마을 주민대표들이 영동양수발전소 건설부지 추가 편입에 대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하고 있다.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영동군영동양수발전소장인수 기자 "함께 뛰며 더 큰 희망"…보은 초교 11곳 어울림 운동회"보은의 매력 담아주세요" 유튜브 영상 공모전…대상 100만원관련 기사정영철 예비후보 "예산 1조 시대 준비…영동 전성시대 완성"영동 양수발전소 지하발전소 굴착 착수…전체 공정률 13%"군민 희생 송전선로 반대"…영동군, 한전 방문 요구사항 전달영동양수발전소 핵심공정 '모선터널' 완료…전체 공정률 10%영동군, 내년 양수발전소 주변지역 복리증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