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꽃동네학교 학생들이 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e스포츠 부문과 역도 부문에 충북 대표로 참가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사진 왼쪽부터 e-스포츠 부문 이창성(닌텐도 테니스 금메달)과 신윤정(닌텐도 테니스 동메달) 학생.(충북교육청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꽃동네학교이성기 기자 증평군지역활성화지원센터, 가을 문화행사 '34 기묘한 가을' 개최시월 마지막 날 깊어가는 가을…전국 단풍·억새·축제장 북적(종합)관련 기사충북교육청, 단재교육상 3명·교사상 4명 수상자 선정·시상음성 꽃동네학교 '청소년 행복 AI 챌린지' 최우수상·우수상"올 추석엔 제사 대신 저녁 먹자"던 어머니…생명 살리고 떠나진안군 "기본사회 가는 첫걸음"…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시작충북 4개대학, 지역혁신·통합돌봄 연계 협약…지역 동반성장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