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비로 규격 미달 묘목 다수 발생… 수요도 위축 묘목값 소폭 상승… "평년보다 40~50% 매출 줄 듯"충북 옥천군 이원면 묘목시장을 찾은 주민들이 꽃 묘목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충북 옥천군 이원면 묘목시장내 한 농원에 묘목이 진열돼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옥천군이원묘목축제장인수 기자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수정봉' 신규 탐방로 21일 개방"더 높이 더 빠르게"…전국 육상 꿈나무 2500명 보은에 모인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일, 수)"묘목값 올라도 오른게 아냐"…식목철 옥천군 묘목시장 '한숨'옥천묘목축제 내달 2~5일 개최…소망묘목 심기 등 행사[풍경] "여름에 눈 내린 듯"…옥천 묘목공원 수국 향연산불 국가위기 감안…충북 자치단체 봄축제 축소 "차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