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등 프로그램 간소화…이재민 위로·재난 극복 염원 '한뜻'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일대 야산에 화선이 이어지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옥천묘목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묘목 판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충북도봄축제장인수 기자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수정봉' 신규 탐방로 21일 개방"더 높이 더 빠르게"…전국 육상 꿈나무 2500명 보은에 모인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5일, 화)"관객 1명을 위한 3~6분 무대 '우리동네 작은극장'…거제와 괴산 갑니다"[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4일, 금)월드스타 송중기 뜬 제천…6일간 도시 전체가 '음악·영화 극장'괴산서 이화여대 배꽃나눔실천단 교육·벽화·디자인·의료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