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등 프로그램 간소화…이재민 위로·재난 극복 염원 '한뜻'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일대 야산에 화선이 이어지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옥천묘목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묘목 판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충북도봄축제장인수 기자 속리산 탐방로 13곳 내달까지 통제…무단출입 50만원 과태료230억 들인 영동 일라이트지식산업센터, 1년째 절반 공실관련 기사진천군,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버스킹 참가자 모집공무원-업자 유착 의혹 여파…청주시 벚꽃 푸드트럭축제 돌연 취소청주시 "올해 사계절 시민 모두 즐기는 다양한 축제 준비"생거진천문화재단, 봄맞이 축제 개막 준비 본격화음성군, 생극면 응천 일대에 '십리벚꽃길'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