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수 충북대병원 137명, 건국대 충주병원 1명시민 A씨 "무늬만 대학병원…충주시민 농락한 것"21일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추진에 의료계가 반발하는 가운데 건국대 충주병원에 근무하는 전공의가 1명으로 알려지면서 충주시민들이 참담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건국대 충주병원.(자료사진)2024.2.21/뉴스1관련 키워드건국대충주병원전공의의대정원기여와역할무늬윤원진 기자 추석에도 '반값 여행'…충주시, 여행 경비 최대 20만원 지원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한국경영대상 AI 부문 '대상'관련 기사정부 "추석 연휴 환자 수 감소"…응급실 대란 없었다(종합)정부 "추석 연휴 응급실 환자, 전년 대비 20%↓…중환자 중심 작동"김영환 지사 "의대 정원 100% 확보해야…50%는 불합리"충북도민 61%, 의대증원 '찬성''의료대란에도 안정적 응급진료' 건국대 충주병원 역할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