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예산 10%가량 감액…일부 종목단체장 "시에 항의표시 하자""긴축재정 따라 시 모든 예산 삭감…회장 리더십이 중요" 의견도지난달 열린 시체육회 3차 이사회. /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시체육회출연금김진균논란관련 기사신승진·한창환·이종희, 청주시체육회장 출마 채비…유력 후보 누구?[6·3지선 충북교육감] 윤건영·김진균·김성근·조동욱 '4파전 구도''보수' 버리고 '진보' 갈아탄 그 선택…독 될까 득 될까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충북교육감 선거 출마 선언(종합)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출연금 '건너뛰기' 논란…시 감사서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