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도 부재 따른 비극적 참사 더는 방치마라""일부 제도 있지만 교사가 감당하는 것은 신뢰와 실효성 부족"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가 27일 오전 충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한 교육 활동 보장 대책을 촉구했다.2023.07.27.ⓒ 뉴스1 이성기 기자관련 키워드전교조충북지부교권이성기 기자 인삼 먹고 로봇 체험하고…증평인삼골축제 '전통+AI' 실험생거진천 문화축제에 10만명 발길…3일간 일정 마무리관련 기사담임 폭행 초등생 부모 '아동학대 고소장'…선생님들 '부글부글''초등생이 교사 폭행' 충북 교육계 재발 방지책 한목소리(종합)충북교육청-전교조 '노사 협약' 체결…23개 안건 합의충북교사 56.5% "3년 이내에 교권 침해 당한적 있다"충북교사 10명 중 7명 "교권 보호 미비"…권리 사각지대 우려